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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NS (Did Not Start)

DNS(Did Not Start)레이스에 신청·등록은 했으나 출발선에 서지 않은 결과 를 가리키는 약어. 공식 결과지에는 통상 “DNS” 로 표기되거나, 결과 자체가 누락된다 (대회별 처리 다름).

약어영문의미
DNSDid Not Start출발선에 서지 않음 — 본 문서
[[term/dnfDNF]]Did Not Finish
DSQDisqualified실격 — 규정 위반 (코스 이탈·도움 받음·약물 등)

세 약어는 race 진행의 다른 단계 에서의 결과 — DNS (출발 X) → 출발 → DNF (중도 포기) 또는 DSQ (실격) → 완주.

가장 흔한 사유. Race 직전 며칠 내 발생한 부상 (예: ITBS 재발, 종아리 strain) 또는 감기·장염 등 일시적 질병. 무리하게 출발하면 오버트레이닝 · 장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자진 포기가 일반적 권장.

HRV·수면·피로 신호가 race 직전 명확히 나쁘면 — race 결과가 본인 기대치와 너무 멀고 회복 부담만 누적될 가능성. 시즌 다음 race 를 위한 전략적 결정.

  • 가족 행사·일정 변경
  • 직장·이직·여행
  • 가족 부상·돌봄 필요
  • 폭우·폭염·미세먼지 등 본인 안전 위협
  • 교통·이동 사고로 race 도착 불가
  • 대회 자체 취소·연기 (천재지변)

마라톤 등 장기 빌드업이 필요한 race 의 경우, 훈련 사이클 도중 동기 저하 또는 다른 우선순위 발생.

시점처리
환불 마감 전대부분 race 에서 환불 가능 (수수료 차감)
환불 마감 후 ~ race 직전환불 불가 — DNS 처리
Race 당일 출발 시간 전 미도착DNS 처리
출발선 통과 XDNS 처리 (timing mat 통과 X)

본 wiki 의 race 문서들 — 단양 달빛레이스 · 안양천 달빛 나이트 런 · 양산 어필 레이스 등 — 모두 환불 마감 명시. 마감 후는 DNS.

  • DNS 는 패배가 아니다 — 부상·질병으로 무리하게 출발하면 race 결과도 나쁘고 회복 기간도 길다. 다음 시즌을 위한 전략적 선택.
  • DNS 가 누적되면 패턴 점검 — 빌드업 도중 부상 빈발이면 10% 룰 위반·오버트레이닝 가능성 의심.
  • 참가비 매몰 비용 (sunk cost) 무시 — 이미 낸 참가비를 회수하려 무리하게 출발 → race 망치고 부상까지면 더 큰 손실.
  • 환불 정책 사전 확인 — race 신청 시 환불 마감일·수수료·종목 변경 정책을 미리 확인하면 DNS 발생 시 손실 최소화.
  • “DNS = 의지 부족” — 부상·질병 위험을 무시한 출발이 더 위험. 안전·전략적 선택이 일반적.
  • “DNS 처리되면 race 데이터 자체가 사라진다” — 보통 결과지에 “DNS” 로 명시. 다음 race 신청·전적 관리에 영향 없음.
  • “환불 마감 전이면 자동 환불” — 대부분 수수료 차감, 일부 race 는 신청 페이지에서 직접 환불 신청 필요.
  • “DNS = DNF” — 별개 약어. 본문 표 참고.
  • World Athletics. Competition and Technical Rules — Race Result Codes. worldathletics.org
  • 일반 마라톤 race 환불·등록 정책 (race 별 상이)

관련 그래프